덕쑤
[인프챌 2기] 최종 후기 본문
인프챌 과정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인프챌 과정에 무언가 큰 게 있었냐 라고 한다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었습니다만.
이 기간 중에 게임이 업데이트된 내역을 보면
매우 큰 의미가 있었다는 걸 알 것 같군요.
멘토링도, 프로그램도, 플레이테스트도.
좋았습니다, 그런 기회가 있다는 것 자체가.
아, 수료 선물도 받았어요. 이거는 아마 매 기수 동일하게 줄 것 같으니
스포일러가 될 것 같아 스킵하겠습니다.
게임랩 때 친구들도 만나고,
바람도 쐬고,
새로운 시각도, 개선된 시각도 얻고
참 의미있던 한달이었습니다. 아니 벌써 한달이나 지났어 어떡해...
혹시나 인프챌 3기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소모하는 시간 대비 효율은 굉장히 높으니 추천드립니다.
한달이라고 해봐야 1주일에 한번, 4시간씩이니까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마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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