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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쑤
오늘 아침에 한번 쏟아낸 이후에 다시 개발일지로 갑니다.일단 사소한거 방어도 텍스트쪽.뒤에 Dim 하나 더 깔아줬습니다. 근데 이건 배경 문제도 좀 있을 것 같아서 같이 작업 들어가야 할 듯? 신규 방패 1종을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이 방패의 사용처를 좀 더 확보하기 위해서 적 행동을 패치했습니다.직접적인 패치라기보다, 시스템 추가 정도만 해놨구요. 타격을 연타 계열 (10×2) 데미지 같은 것도 추가해 놓았습니다. 컬렉션 ui 받아서 적용하고, 로컬라이즈 빠진거 추가하고 텍스트 기울이는 컴포넌트를 하나 만들어서 추가해 두었습니다.UI쪽에서 요청하면 바로 쓸 수 있도록...예 그리고 제 분노?를 이끌어냈던보너스 골드 타이머 관련 조정사항들입니다. UI 구조 변경은 타이머 삭제 + 소모품 위치 변경입니다...
패도리아 만들다가 든 생각이긴 한데, 공식 리스트에 넣고싶지는 않아서 이쪽으로...기획에 100점이 있을까? 혹은 120점은 있을까? 다른 게임들이 이미 해결해왔던 문제에 대해서는, 그 해결방법들이 95점쯤의 라인에 다들 걸쳐있는 걸까? 기획을 잘하는 사람이 있을까?아, 이렇게 쓰면 되게 애매해진다. 표현이 너무 어렵다. 설득력이 높고, 전달력이 뛰어나고, 논리적이고 등등 좋은 기획을 하는 분들은 많이 계시리라 생각한다.그쪽 말고 약간 다른쪽 의미긴 한데... 어떤 뛰어난 기획자가 있다면, 만드는 모든 게임을 성공시킬 수 있는가? 에 더 가까울 것 같다.당연히 없겠지? 그런데 그러면 잘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하는 거다. 이 정답없는 분야에서, 그럼 타율이 높은 기획자를 잘하는 것이라고 해야 하나? 성패가 ..